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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흥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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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는 10년 기도 동안 계속 불사를 해 오면서 마지막 10년 기도 회향을 앞두고 끝으로 불사를 한 것이 구요사채를 헐고 새로이 시작한 수선당 건축불사입니다.

이곳 신흥사에 처음 와서 그 다음해 부터 한 달에 1천원씩 적금을 1년부터 12000원 타서 예금하고, 그 다음 해 부터는 절 형편이 좀 나아져서 2천원 3천원씩 늘려서 적금 부터 예금하고 한 것이 10년기도 시작 전에는 15년 동안 이자와 함께 모아진 것이 1,800만원이 되었습니다.
조금 더 보태서 정기예금 해 놓고 10년이 지나 찾으니 이자와 이자가 늘어 5,300만원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1천원이 밑거름이 되어 엄청난 건축을 하고 또 포교를 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 일인가? 참으로 우리 신흥사 불사는 만인이 십시일반 보시하여 큰 정성으로 이루어진 불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