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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음보살 좌보처로 화엄경 입법계품에 나오는 이야기로 문수보살이 복성동 장엄당 사라림중에 주하였다. 그때 복성동 장자에게 아들 500동자가 있었는데 선재는 그중의 한 아들이다.
선재가 태어날때 여러 가지 진보배가 자연히 솟아 나왔으므로 이름을 선재라함. 선재가 문수보살을 뵙고 발심하여 남으로 가면서 53선지식(스승 )찾아 다니며 갖은 고생을 견디고 정진하여 마침내 성불하였다는 이야기.
이 선재동자는 중생의 대표자로 열심히 수행하면 우리들도 성불할 수 있다는 희망을 나타냄.

  관세음보살 우보처, 동해의 용왕으로 파도에 시달리는 중생을 관세음보살님을 도와 구제해줌, 후불탱화에모셔져 있음.

  문수사리 보살이 중생 구제하시기 위해 어린아이 모습으로 화현하는 모습.
문수사리는 약칭하여 문수보살이라 하며, 묘길상이라 번역, 보현보살과 함께 석가모니 부처님 좌보처로중생구제. 지혜를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