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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큰법당은 주지 성일 스님의 두문불출 10년 관음기도의 가피로 전국 수많은 불자들이 정성껏 동참하며 1988년 음 4월24일 건축 불사를 시작하여 1990년 10월 28일 완공하였습니다.
법당에 모셔진 삼존불중 가운데 주불이신 아미타 부처님은 한 어부가 바다에서 건져 불도 섬에 모셨던 석불이시고, 좌보처 관세음보살님은 당성안 옛(고려시대)절터에서 모시고 내려와 처음 절을 짓고 구법당 관음전에 모셨던 석불이시며, 우보처 대세지보살님은 10년 기도중 새로 조성한 석불이십니다.
또, 벽면에 모셔진 작은 부처님은 청동으로 조성된 삼천불로 과거 천불, 현재 천불,미래 천불이 모셔졌습니다.
왼쪽 신중단에는 부처님을 옹호하는 화엄신중탱화가 모셔져 있고, 오른쪽 영단에는 대성인로왕보살님의 인도 아래 영구위패가 안치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