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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사에 길이 빛날 세계 최초 ‘부처님 교화공원’조성불사는 2004년도 옆 산(상안리 산59-1) 부지 매입서부터 시작하여 2008년 3차 10년 기도 첫 1,000일 기도를 회향하고 2,000일 기도를 하는 중 4년 세월이 걸려 불기2556(2012년) 10월 21일 드디어 점안식을 하고 원만성취 되었다. 45억 원의 큰 공사비가 소요된 대작 불사인 부처님 교화공원은 부처님의 위대한 생애와 사상 그리고 중생 교화사(敎化事) 중에 중요한 사례를 형상화하여 중생을 위해 고행하시고 중생에게 삶의 지혜를 주신 부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 듯 느껴볼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부처님 11분, 존자님7분, 교화중생30분, 팔상성도 석판 8점, 부모은중경 석판11점, 열 한 분의 부처님 복장에는 진신사리 108과가 나누어 모셔져 있고 죽림정사와 기원정사를 붉은 벽돌을 쌓아 세워 인도 성지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각 테마마다 안내판이 있고 안내판 앞에 서면 음향센서로 부처님의 그 당시 그 앞에 있는 교화중생에게 하신 설법이 들려온다.